가르침이라는 것은 말 이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다는 얘기지.(...) 해탈과 미덕이라는 것도, 윤회와 열반이라는 것도 순전히 말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야, 고빈다. 우리가 열반이라고 부르는 것,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 다만 열반이라는 단어만이 존재할 뿐이지.

내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들, 정말 알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