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적 질서를 가장 눈에 띄게 지지허는 층운 오히려 노동자 계급의 저소득층이다. 약자성에 민감산 진보 진영, 특히 문화 엘리트들은 이주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시작한다. 진보적 의제는 국내의 저소득 노동 계층의 눈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위선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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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