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읽었어
“

《1984》에서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가해 통제한다. 《멋진 신세계》에서는 즐길거리를 쏟아부어 사람들을 통제한다. 한마디로, 오웰은 우리가 증오하는 것이 우리를 파멸시킬까봐 두려워했다. 헉슬리는 우리가 좋아서 집착하는 것이 우리를 파멸시킬까봐 두려워했다. 이 책은 오웰이 아니라 헉슬리가 옳았을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다. 《죽도록 즐기기》, 포스트먼, 1985

내 욕망은 어디에서 오는가? 내가 원한 걸까, 원하게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