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따로 떼어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 그러나 마치 원소들이 모여 분자를 이루는 것처럼....그렇지만 그게 내 탓은 아니잖아. 나는 단지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

그저 존재했다는 이유로 받은 상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