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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책벌레
· 5월 31일
“
사람이란 한갓 자기 안에 있는 시간에 그치는 존재가 아니거든, 사람은 그것보다 훨씬 큰 존재란다.
같은 시간을 살아도 어떤 삶을 담느냐는 각자의 몫이다.
모모
미하엘 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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