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바람을 해킹하여 누구도 반란을 일으킬 이유가 없게 만드는 곳, 그곳은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 일까?

내 모든 욕망이 계획대로 이뤄지는 사회..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계획대로 흘러서가 아니라, 계획에 없던 순간들이 때로는 더 좋은 이야기가 되기 때문인지도 모르지..

나도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