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희비를 좌우하는 건 단순히 좋은일 나쁜일이 생겼는지가 아닌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일이 생긴 이후의 삶을 어떻게 보내는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는게 삶의 본질..적잖는 경우 행운과 불행은 사건 자체라기 보다 이후의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가짐입니다.

닫힌 문을 여는데 매달리다 보면 새로 열린 문을 감지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