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 또한 갓난아기들처럼 평생 동안 어떤 얼굴을 찾으며 살아가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를 달래주고, 채워주고, 사랑해 주고, 환영해 주고, 알아보고 뛰어와 줄 그 얼굴과 시선을 갈망하며 살아갑니다
테오
앨런 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