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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나그네
· 6월 19일
“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자유의 오늘에는 누군가 자유를 바친 희생의 역사가 있다.그들이 지은 죄는 바로 망각이다.
걷는 독서
박노해
자유의 무게
+ 남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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