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감정적이지 못한 사람이구나. 나는 몸과 분리되어 있구나. 겁이 나는구나. 그래서 아무도 믿지 못하는구나. 그람에도 끝없이 외롭구나

미친년이도에도 역사가. 우리는 모두 사회적 산물

나도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