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7.5세대는 1년도 안 되어 단종된 문제작이었다. 외양뿐 아니라 감각, 판단력, 의사 결정 능력까지 사람과 흡사한 것이 패인이었다. 어설프게 닮으면 불쾌하고, 보다 우월하면 경이롭지만, 구별되지 않으면 공포스러워진다. 인비인 성해나 P280
상생할 수 는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