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납득할 수 없어 한다. - 양귀자의 모순 중에서
행운도 불운도 정해진 주인은 없나보다.
모순
양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