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을 쓰는 사람에게는 독자의 손을 잡고 막다른 곳까지 이르러 거기서 뛰어내려야 할 의무가 있는 거라고. 내 임무는 한계를 찾아 그것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P 10 서문(작가의 말)
이 책에 실린 8편의 단편들을 관통하는 주제.
소설을 쓰는 사람에게는 독자의 손을 잡고 막다른 곳까지 이르러 거기서 뛰어내려야 할 의무가 있는 거라고. 내 임무는 한계를 찾아 그것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P 10 서문(작가의 말)
이 책에 실린 8편의 단편들을 관통하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