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실을 타인의 방식으로 해석하면, 우리는 갈수록 이해받지 못하고, 갈수록 덜 자유로워지며, 갈수록 고독해질 뿐입니다.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