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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독서가
· 6월 20일
“
작은 것 안에 있는 더 작은 것이 밖으로 나오려고 몸부림치고 큰 것 밖에 있는 더 큰 것은 안에 있는 것을 가둬두고 싶어 해. (p, 74)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엘레나 페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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