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총을 쥐고 있는 사람이 용기 있다는 생각 말고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말이다. 시작도 하기 전에 패배한 것을 깨닫고 있으면서도 어쨋든 시작하고 그것이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것이 바로 용기 있는 모습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