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요조는 정말이지 순수하고 재치 있고, 술만 안 마셨더라면, 아니, 술을 마셨어도...... 천사처럼 착한 친구였지.

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을 이 마지막 문장이 해결해 줌. 그러면서 절절해 짐.

나도 읽었어